ThermalBridge AI — 발전소를 비롯한 산업시설을 위한
열화상 기반 이상 감지 · 예지보전 솔루션
대부분의 열화상 감시 시스템은 "몇 도를 넘으면 경보"라는 단순 규칙에 머물러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세 가지 문제가 반복됩니다.
임계값에 도달한 시점은 이미 이상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입니다. 서서히 진행되는 절연 열화·베어링 마모는 감지 시점에 손을 쓰기 어렵습니다.
계절·부하·일사량에 따라 정상 온도대가 달라지지만 임계값은 고정입니다. 반복되는 헛경보는 결국 알람 무시로 이어집니다.
점검 결과를 사람이 옮겨 적고 보고서를 만듭니다. 담당자 부담이 크고, 이력 데이터가 분석 가능한 형태로 쌓이지 않습니다.
이미 검증된 열화상 통합 미들웨어 위에 AI 분석 계층을 추가하는 구조입니다. 카메라 교체나 관제 시스템 재구축이 필요 없습니다.
제조사 무관
기존 설비 활용
OPC DA/UA 통합
실시간 온도 수집
자가학습 기준선
이상 감지 · 예측
웹 · 모바일 실시간
자동 리포트
상위 관제 연동
ERP · API 확장
사람이 임계값을 일일이 정하지 않아도, 각 감시 지점이 자신의 평소 온도 패턴을 학습해 기준선을 만듭니다.
EWMA(지수가중이동평균)로 지점별 정상 범위를 지속 갱신합니다. 계절·부하 변화에 자동 적응하므로 재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기준선 대비 ±2σ 이탈은 주의, ±3σ 또는 임계 도달은 경보로 구분합니다. 급격한 변화율도 별도 감시합니다.
온도 상승 기울기를 분석해 "현재 추세가 지속되면 N시간 후 임계 도달"을 계산합니다. 계획 정비 시점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감시 지점이 수십·수백 개로 늘어나도 관리 부담이 비례해 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카메라ID.ROI번호 명명 규칙을 기반으로 감시 지점과 설비 정보(설비명·임계값·담당자)를 자동 연결합니다. 신규 현장 세팅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경량 객체인식으로 배관·플랜지·모터 등 설비 윤곽을 찾아 감시 영역 후보를 제안합니다. 최종 확정은 운영자가 하므로 오인식 위험이 없습니다.
모든 측정값과 이벤트가 일별 파일로 자동 축적됩니다. 점검 보고서 작성이 자동화되고, 이력 데이터가 분석 가능한 형태로 남습니다.
국내 대형 발전소에 납품되어 무중단 운영 중인 시스템 위에 AI 계층을 얹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신규 구축이 아니라, 검증된 기반의 확장입니다.
※ 라이브 데모는 상단 '라이브 데모' 메뉴에서 직접 조작해 보실 수 있습니다.
| 항목 | 일반 열화상 감시 | ThermalBridge AI |
|---|---|---|
| 알람 기준 | 고정 임계값 (수동 설정) | 자가학습 기준선 (자동 적응) |
| 감지 시점 | 임계 도달 후 (사후) | 추세 이탈 단계 (사전) |
| 카메라 호환 | 제조사 전용 SW 종속 | 제조사 무관 통합 |
| 상위 연동 | 별도 개발 필요 | OPC DA/UA 표준 즉시 연동 |
| 기록 · 보고 | 수기 작성 | 자동 로깅 · 리포트 |
| 알림 | 관제실 화면 한정 | 웹 · 모바일 실시간 푸시 |
| 공급 구조 | 카메라 · SW · 연동 각각 별도 | 단일 공급사 일괄 책임 |
아래 수치는 실증을 통해 검증할 목표 지표이며, 도입 전후 동일한 기준으로 측정·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72시간은 절연 열화·베어링 마모 등 서서히 진행되는 고장에 대한 목표이며, 돌발성 고장은 변화율 알람으로 즉시 감지합니다.
전면 교체 없이 기존 자산을 활용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유 중인 열화상 카메라와 관제 환경을 확인해 연동 가능 여부와 최적 구성을 제안합니다. 설비 사진만으로도 초기 검토가 가능합니다.
7일 무료 체험판으로 실제 현장 데이터를 넣어 직접 검증합니다. 도입 결정 전에 성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구 라이선스 납품형과 연간 구독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격·현장 기술지원을 병행합니다.
현재 v1.0이 완료되어 현장 적용 가능한 상태이며, 고객 현장 데이터와 함께 다음 단계로 고도화합니다.
국내 대형 발전소에서 무중단 운영 중입니다. 발표용 시제품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의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한 시스템입니다.
카메라 연동 · 미들웨어 · AI 분석 · 상위 시스템 연동까지 한 회사가 담당합니다.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OPC 미들웨어와 AI 엔진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고객 현장 요구에 맞춘 커스터마이징과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공항·발전소급 영상보안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열화상과 일반 CCTV·VMS를 아우르는 통합 관제 설계가 가능합니다.
감시하고 싶은 설비와 현재 사용 중인 카메라 정보를 알려주시면
연동 가능 여부와 예상 구성을 회신드립니다.